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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이야기

[2022 카타르월드컵 D조 분석]한층 더 성장한 음바페 프랑스의 2회연속 월드컵 금자탑에 도전한다.

by 박그래그래 2022.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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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조: 프랑스, 호주, 덴마크, 튀니지

 

카타르 월드컵 D조는 프랑스의 조1위 통과가 확실한 가운데 

2위자리를 두고 덴마크와 호주, 그리고 튀지니가 확실한 

강자가 없는 가운데 치열한 경쟁을 펼칠것으로 예상된다. 

덴마크가 2020 유로에서 보여준 폼과 젊은 선수들의 

발전이 얼마나 있었냐가 이번 월드컵에서 어떤 성적을 

올릴것인가가 가장 큰 변수로 작용 할 것으로 보인다. 

호주의 경우 대륙간 플레이오프를 거쳐 힘겹게 올라온 경우

이기에 기대치가 높지 않다. 

튀니지는 우리가 알만한 유명한 선수는 없지마 아프리카 팀의 

최초 1승이라는 타이틀과 아프리카팀들의 예측불가한 경기력

때문에 어떠한 경기를 펼칠지 예상이 어려우나 현실적으로는 

16강 진출은 어려운것으로 보인다. 

 

D조 분석

 

 

1. 프랑스 (10월 발표기준 피파랭킹 4위)

프랑스는 카타르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후보 중 하나로 꼽힌다. 

음바페라는 현시점 가장 강력한 스트라이커가 있고, 지난 시즌 

레알마드리드라는 강팀에서 아직까지 주전 스트라이커로 활약하면서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시킨 벤제마가 건재한 가운데  음바페와 그리즈만

이 지원을 가세하고 멘디, 카마빙가, 추아메니, 파바르가 2선에서 

지원한다. 수비진 또한 바란을 필두로 쿤데나, 최근 아스날에서 

기세가 오르고 있는 살리바가 있기 때문에 전체 스쿼드를 통틀어서도 

1군과 2군의 격차가 크지 않은 팀이다. 2회연속 월드컵 우승에 

가까운 상황이다. 

 

예상성적: 조별예선 통과(1위), 우승

키플레이어: 킬리안 음바페(파리생제르망, 프랑스)

 

예상 베스트 11

GK: 위고 요리스(토트넘)

DF : 멘디(레알마드리드), 바란(맨유), 쿤데(바르샤), 파바르(뮌헨)

MF : 카마빙가(레알마드리드), 추아메니(레알마드리드) 그리즈만(ATM)

FW : 음바페(파리생제르망),  지루(AC밀란), 뎀벨레(바르샤)

 

 

2. 호주 (10월 발표기준 피파랭킹 38위)

한 때 호주는 비두카, 해리 큐얼, 케일힐, 브레시아노, 슈왈처 등등 

유럽 빅리그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많은 스타군단이었다. 

하지만 현재는 손에 꼽을정도로 유럽에서 활약하는 선수가 없고 

특히나 빅리그 상위권 팀에서 활약하는 선수는 없다. 

빅리그 빅네임 선수가 없다보니 아시아 최종예선에서도 3위로 

밀려나면 플레이오프를 거쳐 카타르행에 합류 할수 있었다. 

튀지니를 상대로 무조건 1승을 거두고 나머지 두팀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여주느냐가 16강행에 관건이 될 것이다. 

 

예상성적 : 조별예선 탈락 (3위)

키플레이어 : 에런 무이(셀틱, 스코틀랜드)

 

예상 베스트 11

GK : 메튜 라이언(코펜하겐)

DF : 카라지치(브레시아 칼초), 세인즈버리(알 와크라SC), 데게넥(콜럼버스 크루),

        베히치(던디 유나이티드)

MF: 무이(셀틱), 어빈(장크트파울리), 보일(히버니언), 흐루스티치(베로나), 마빌(카디스) 

FW : 듀크(오카야마)

 

 

3. 덴마크 (10월 발표기준 피파랭킹 10위)

덴마크는 화려하지는 않지만 내실이 탄탄하고 공수 밸런스가 상당히 안정되어 

있는 팀 중에 하나다. 그 중 팀내에 경험이 풍부한 선수들이  적재적소에 배치되어 

있어 상당히 강력한 조직력을 자랑한다. 

최근 열린 22-23 네이션스리스에서 프랑스를 상대로 2전 전승을 거두면 

월드컵에서 충분히 실력만 발휘한다면 16강은 물론 8강 정도까지는 

충분한 전력을 가지고 있다. 중원의 에릭센이 부활한 점은 덴마크에 큰 

무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예상성적 : 조별예선 통과 (2위), 8강

키플레이어 : 크리스티안 에릭센(맨유, 잉글랜드)

 

예상 베스트 11

GK: 슈마이켈(니스)

DF: 바스(벤피카), 키예르(AC밀란), 크리스텐센(바르셀로나), 매흘레(아탈란타)

MF: 호이비에르(토트넘), 에릭센(맨유), 델레이니(세비야)

FW: 올센(브뤼헤), 돌베르(세비야), 담스고르(브랜드포트)

 

 

4. 튀니지 (10월 발표기준 피파랭킹 30위)

튀니지는 마지막 2연전 전 감독교체라는 초강수를 두었지만 

아프리카 최강이라 불리는 말리를 상대로 1승 1무를 기록하며 카타르행 

티켓을 따냈다. 

튀지니의 현재 전력은 카즈리, 탈비, 스키리 정도만 유럽 5대리그에 뛰고 

있을뿐 탄탄한 조직력을 바탕으로 카타르행에 성공했다. 

4년전에도 유럽팀을 상대로 승리를 따내지 못하면 조별예선 탈락이라는 

수모를 겪었던 튀지니로서는 카타르에서만큼은 유럽을 넘어 16강을 

바라보고 있지만 쉽지는 않다는게 전문가들의 평가인 만큼 유럽팀들을 

상대로 어떤 경기를 펼치지 두고 봐애 할 것이다. 

 

예상성적 : 조별예선 탈락(4위)

키플레이어 : 와비 카즈리(몽펠리에, 프랑스)

 

예상 베스트 11

GK: 다멘(CS 스팍시엔)

DF: 드라거(루체른), 브론(메스), 탈비(루빈카잔), 말룰(알 아흘리SC)

MF: 롬단(튀니스), 라이도우니(페렌츠바로시), 스키리(퀼른)

FW: 슬리만(브뢴비), 카즈리(몽펠리에), 음사크니(알 아라비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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